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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seas/West USA

미국서부 신혼여행 3일차 라라랜드촬영지 그리피스천문대 , 할리우드 주차팁과 스타의거리

by 웬디투어 2020. 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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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신혼여행 3일차 LA자유여행 그리피스천문대와 할리우드 주차팁 스타의 거리 

 

안녕하세요 웬디투어입니다.

벌써 LA에 머문지 3일차가 되어 가더라구요. 오늘은 오후에 라스베가스로 넘어 가는 날입니다.

아침 조식은 호텔에서 무료로 제공하지만 오늘은 호텔 인근에 위치한 치킨 맛집을 아침으로 먹기로 했습니다.

저희가 호텔을 나가고 지나갈때마다 (점심, 저녁, 늦저녁) 항상 외국분들이 줄서서 기다리고 먹고 있더라구요.

치킨이랑 와플을 판매하는것으로 표지판에 적혀있었고, 치킨을 한국에서 너무 사랑하는 남편은 미국에서도 치킨을 먹어야 하고 어떤 맛인지 궁금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어제 저녁에 맥주와 함께 야식으로 먹으려고 했지만 너무 늦게 가서 문이 닫겨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니면 기회가없다는 생각에 아침부터 방문했습니다.

 

 

왼 눈동자처럼 생긴 스프와 우측의 마카롱과 기타

메뉴가 여러가지 있었고, 호텔에서 먹으면 되서 저희는 TAKE OUT을 하기로 했습니다.

직원들이 친절해서 너무 인상깊었습니다. 현지인들이 아침식사하러도 많이 온다고 하고 내부에 들어가니 상 받은 사진과 신문에 나온 기사들이 보였습니다. 메뉴를 보다가 저희들이 잘 몰라 하니 주방장에게 이야기해서 샘플로 맛볼 수 있도록 가져다 주셨어요.  위측에 올린 음식 사진들은 저희가 매장에서 받은 샘플 음식들이였어요.

스프는 눈동자모양처럼 생긴 콩 모양이였는데, 보기에 이상해 보이는 비주얼이여서 먹기에 거리낌이 있었는데 막상 먹어보니 구수한 콩 스프 느낌이였어요. 그래서 먹고 우측에 마카로니도 먹을 생각없었는데 한국에서 먹을때 보다 그곳에서 먹으니 얼마나 맛있던지 치즈랑 마카로니가 어울러져서 주신 음식을 금방 먹고 더 먹고 싶어서 포장을 요청했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마케팅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먹어보니 다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한국에서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맛의 스프와 마카로니 그리고 치킨과 와플을 구매했는데 약 $22이 넘더라구요... 생각보다 너무 비싸서 놀랐어요...

치킨은 역시 우리나라 치킨이 최고인것 같아요. 닭다리는 저희나라에서 먹었던 크기보다는 더 컸고 세개 들어있었어요.

와플은 저희가 호텔에서 먹은 조식 와플과 그렇게 다른지 못느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와플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느낌의 와플 맛을 좋아하는데,, 여기 와플 맛은 눅눅한것인지 촉촉한것인지 알수 없는 그 사이의 맛이였어요. 현지인들이 맛있게 먹는게 저희랑 입맛이 다 똑같은건 아닌거 같아요.

 

라라랜드 그리피스 천문대
그리피스 천문대 

그리피스 천문대

 

정든 호텔을 체크아웃하고 첫번째 투어 장소인 그리피스 천문대로 이동했습니다.

첫째날 야경을 보지 못한 아쉬움이 가득한 장소였어요. 사실 게티센터를 갈까 그리피스 천문대를 갈까 고민을 많이 했어요. 시간은 정해져있고 보고 싶은건 참 많아서 너무 아쉬웠어요. 

천문대는 라라랜드 촬영 배경이기도 했고 LA의 필수 명소입니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전경들과 할리우드 사인도 볼 수 있어서 저희는 기대를 안고 그리피스 천문대로 이동했습니다. 오전에는 차가 막히지 않아 30분 정도 만에 도착했어요.

하지만 운명의 장난인지, 저희가 방문한 날은 내부가 CLOSE 한 날이였답니다. 그래서 차가 안막혔던 거였을까요...

그런데 주차장에 차들은 정말 많이 있었습니다. 내부 뿐 아니라 외부에서도 볼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천문대는 생각보다 컸으며, 그 주변으로 바라보는 LA 시내의 모습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날은 흐렸지만, 사진찍고 하는데는 더운것 보다 딱 이동하기 좋은 날씨였습니다.

입장료는 없으며 주차비는 $8 입니다.

셀프로 주차장에 있는 무인 기계에 돈을 넣고 영수증을 받아 차장 유리 위에 올려놓으면 됩니다. 

몇몇 차들은 주차장 끊지 않은 차들도 보이더라구요. 나중에 경찰이 와서 단속해서 걸리면 벌금이 몇배이니 꼭 미리 지불하시길 바랍니다.  

할리우드 사인과 사진을 찍고 구경을 한 후 저희는 근처에 위치한 할리우드 거리로 이동했습니다.

할리우드 거리로 가는 길에 코리아 타운도 보았어요. 

차를 타고 가면서 보는데 길거리에 노숙자 분들이 많이 있고 낮인데 길거리에 걷기는 무서워 보였어요. 

그리고 바로 몇골목을 지나니 화려한 할리우드 거리가 나왔습니다. 아까와 몇분 떨어지지 않은 공간에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는 도시의 모습이 화려한 빛과 그림자를 양면적으로 보여주는것 같았어요. 

할리우드~

영화에서만 보고 티비에서 연예인들만 가던 그 할리우드에 저희가 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습니다.

좋아하는 마음도 잠시 일단 주차할 공간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해외 여행을 다닐때는 현지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주차에 대한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지만

이번 미국 여행은 렌트카를 이용하면서 이동은 편리하지만, 주차할 공간을 찾고 주차비가 부담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공간이든 다들 주차비를 아낄 수 있는 팁들이 있습니다. 

 

할리우드 (스타의거리) 주차팁

 

Hollywood & Highland Parking 에 주차하시면 2시간에 $2입니다.

그대신 조건은 내부에서 구매를 해야 합니다. 금액은 상관 없어서 물을 구매하신 분들도 있으셨어요.

저희는 스타벅스 방문해서 커피 먹고 주차비도 할인 받고 2시간동안 할리우드 거리 구경을 잘 했습니다. 

가게에 가서 영수증은 받은 후 주차했다고 한후 주차 도장을 꼭 받으셔야 확인이 됩니다. 

할리우드 거리
할리우드 스타의 거리 왼 도널드 트럼프 우 미키마우스
돌비극장 -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리는 곳 

 

 

 

인근에 차이니즈 씨어터가 있어서 유명 배우들의 핸드 페인팅도 구경하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또한 할리우드 하면 walk of fame 해서 스타의 거리라는 유명한 거리가 있습니다.

스타의 거리는 별모양 안에 스타들의 이름이 있는것으로 유명합니다. 

동서, 남북으로 총 2.5km가 넘는 구간이며 1978년 LA 역사문화 현장으로 지정된 장소입니다.

이곳에 이름을 남기려면 기부를 하면 남길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별 안에는 5가지 상징물로 구분 후 밑에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카메라는 영화, 텔레비전은 텔레비전, 축음기는 음악, 마이크는 라디오, 가면은 연극입니다. 

 

거리를 사이로 많은 기념품 가게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여러 캐릭터로 분장을 해서 사진을 찍자고 하거나

음반을 들고 다니면서 공짜라고 하고 받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가기전에 그런 분들 조심하라는 글을 접하기도 했고, 그런 분들 와도 거절을 했지만 자꾸 돈 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저희가 돈을 주지 않으니 막무가내로 돈달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사실 그때는 기분이 많이 좋지않았습니다. 

(아이언맨이나 좋아하는 캐릭터였으면 팁을 주고도 사진 찍고 싶었을텐데.. 이상한 캐릭터고 모르는 캐릭터인데 막 찍자고 하고 강매로 음반 판매 했어요.......)

 

그리고 하이랜드에서도 헐리우드 간판을 조금이나마 볼 수 있어요.

저희는 방금 까지 할리우드 간판을 보고 왔지만 이곳에서도 할리우드 사인이 보고 싶어서 문처럼 생긴곳에서 사진을 찍으려고 했지만 카메라에 담기에는 사인이 너무 작았어요...

 

그다음에는 라라랜드에 나온 다른 한 장소와 핑크스 햄버거를 먹고 라스베가스로 이동하는 글을 포스팅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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