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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seas/Taiwan - Taipei

대만 타이베이자유여행 타이베이일정 1일차

by 웬디투어 2020. 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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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베이자유여행 타이베이일정 1일차

 

대구출발해외여행 이번에 대만 타이베이에 다녀왔습니다.

 

대구출발 타이베이공항에도착하는 제주항공을 이용했습니다.

대구출발하는 타이베이행 대부분의 항공편은 저녁 출발비행기여서 금액이 저렴합니다. 

야간 출발하는것이 대체적으로 저렴하지만, 새벽에 도착해서  호텔에 투숙하는 금액까지 고려한다면 

오전에 출발하는 항공권이랑 금액 비교시 그부분도 함께 고려하셔야 합니다. 

 

 

제주항공 대구출발 타이베이도착 항공편

 

대구출발 대만 타이베이 도착하는 항공편중 티웨이항공은 유일하게 오전 출발하는 항공권이 있습니다.

월,화,수,금,토에 출발하는 날짜에 한해서 오전 08:55 - 10:35 일정입니다. 

저는 이번에 야간편을이용했지만 다음번에는 오전 비행기를 이용해 보고 싶습니다.

 

몇몇 출발 날짜들은 오전편과 야간편에 큰 금액 변동이 없는 편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항공편은 미리 예매해야 금액을 저렴하게 할 수 있으니, 저렴한 항공편 보시면 고민하시 마시고

꼭 바로 결제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는 할인 쿠폰 쓴다고 욕심 내다가 결국 처음 보는 금액보다 몇만원 더 오른 금액으로 결제했습니다.

 

제주항공은 24시간 전에 미리 사전 체크인이 가능합니다. 

사전 체크인 진행시 좌석은 앞번호 좌석으로 하면 타고 내리실때 편합니다. 

기내안에서 물은 구매해야 하는 줄 알고, 미리 물을 구매해서 비행기 탑승했습니다.

그런데 종이컵으로 승객들에게 물은 무료로 나눠 주는 서비스가 있었습니다.

 

연착없이 예상된 시간에 맞춰서 비행기는 타이베이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타이베이는 온라인 사전입국 신청서가 가능한 곳입니다.

타이베이 온라인 사전 입국 신청서 하시는 방법은 포스팅에 올려 놓았으니 참조 해주세요.

https://wendytour.tistory.com/manage/newpost/4?type=post&returnURL=https%3A%2F%2Fwendytour.tistory.com%2F4

 

TISTORY

나를 표현하는 블로그를 만들어보세요.

www.tistory.com

 

그래서 저희는 도착 전에 입국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사전에 미리 신청하고 왔습니다.

하지만 새벽에 공항에 도착하시는 분들은 e-gate를 등록하시는 분들이 퇴근을 해서 등록 할 수가 없으니

미리 신청을 해도 입국 심사 줄을 기다려서 타야 합니다. 

(이미 e-gate 등록하신 분들은 바로 e-gate로 가시면 됩니다)

저희는 그 정보를 미리 알지 못해 e-gate 찾으며 미리 심사줄을 서지 않고 느긋하게 있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그 시간들이 너무 아쉬웠어요.

 

e-gate 담당자가 새벽에는 퇴근한다는 정보를 미리 접하지 못해, 아쉬움을 가득 안은채로 긴 줄을 기다렸습니다.

 

왼쪽은 유심칩 구매, 우측은 환전소가 있는 방향

짐을 찾아 게이트를 나와서 왼쪽으로 가시면 유심칩을 구매 가능하고, 우측으로 가시면 환전소가 있습니다. 

 

저희는 미리 한국에서 대만 유심칩을 예약하고 왔습니다. 

kkday에서 예약했으며 유심칩 1+1 이벤트로 총 4개를 구매 해서 2만원 이하로 결제했습니다. 

3일 무제한 데이터 사용으로 선택했습니다. 유심칩을 처음 끼우는 순간부터 24시간이 계산됩니다.

유심칩을 구매하면 유심만 들어있고, 핸드폰에 유심칩을 뺄 수 있는 핀은 들어 있지 않으니

한국에서 미리 준비하시면 좋아요~

 

유심칩 바로 맞은편에 제복을 입으신 여자분이 있으신데, 그분 앞에 타이베이로 향하는 에스컬레이터가 있습니다. 

< bus to city >라는 표지판을 따라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지하로 내려가면 편의점이 보이고, 편의점을 지나쳐서

무인 기계로 타이베이역으로 향하는 버스 티켓을 구매 할 수 있습니다.

 

무인기계가 한국말로도 선택이 가능합니다.

기계가 어렵다고 생각되시면 옆에 창구에 사람이 있으니 창구에서 티켓구매도 가능합니다. 

 

그러면 창 밖으로 긴 줄이 보이시는데, 그 긴 줄은 타이베이역으로 가는 분들이 기다리는 줄입니다. 

버스에 한정적인 좌석이 있으며, 간격은 15분에서 20분 사이로 버스가 도착하고 있습니다.

 

버스를 기다리며 편의점에서 소세지도 사와서 먹고 몇번의 버스를 보낸 후 저희도 버스를 탑승하고 역에 도착했습니다.

 

버스 탑승할때 짐 보관하며 받는 번호표는, 다시 짐 찾을때 필요하니 꼭 소지하시고 짐찾으실때 버스기사님께 보여주시면 됩니다. 

 

호텔에 도착해서 씻고 침대에 누웠더니 새벽 3시 30분이였습니다. 

그다음날 아침 조식이 예약 되어 있어서, 여덟시쯤되면 다들 일어나기로 약속하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gate 등록이 문이 닫겨있고 버스 대기 시간이 이렇게 길다고 예상을 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새벽에 가시는 분들은 2~3명 이상이라면, 줄 서 있을 사람이랑 미리 역할을 나눠서 하면 더 빠르게 호텔에 도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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